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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레이 하나 2,958원이 한 끼 단위예요
식물성으로 바꾸는 게 막히는 지점은 맛이 아닐 때가 많죠. 혼자 먹는 저녁에 찜기부터 꺼내야 하면 손이 멈추거든요.
이건 180g씩 여덟 개로 따로 담겨 있어요. 한 번에 꺼내는 단위가 처음부터 한 사람 몫이고요.
23,660원배송비가 붙지 않는 값이에요. 180g 트레이가 여덟 개라 하나에 2,958원 선, 1.44kg 기준 100g당 1,643원 선이죠.
혼자 먹는 저녁에 찜기 꺼내기가 번거롭다면 ↓
180g 트레이 여덟 개
덜어 담는 단계가 없어요. 하나 꺼내면 한 사람 몫으로 끊기거든요.
23,660원, 트레이 하나 2,958원 선
1.44kg 기준으로는 100g당 1,643원 선. 배송비가 안 붙어 이 값이 그대로죠.
11월 9일 월요일 이내 발송 예정
판매자가 걸어둔 기준이에요. 평균 배송완료일은 2일로 예측돼 있네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혼자 먹는데 찜기 꺼내기가 귀찮아요”
꺼내는 단위가 한 사람 몫이면 달라요
지난달 평일 밤에 식물성 만두를 큰 봉지로 사둔 집이 있어요. 혼자 먹는 저녁에 여덟 알 찌려고 찜기를 꺼내는 게 번거로우면 결국 배달 앱이 열리죠.
이쪽은 봉지를 여는 단계가 아니에요. 180g씩 따로 담겨 있어서 하나 꺼내면 그게 한 끼거든요.
값도 그 단위로 떨어져요. 트레이 하나 2,958원 선에 배송비가 안 붙으니, 배달 한 번과 바로 붙는 값이에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식구들 저녁 시간이 다 달라요”
다시 데우는 왕복이 사라져요
지난 주말에 큰 봉지를 열어놓고 식구들이 각자 다른 시간에 먹은 집이라면, 두 번 세 번 다시 데웠을 거예요. 그러다 마지막 몫은 식은 채로 남고요.
여덟 개로 나뉘어 있으면 그 왕복이 없어져요. 늦게 들어온 사람이 자기 트레이를 꺼내면 끝이니까요.
23,660원을 여덟로 나누면 하나에 2,958원 선, 1.44kg 기준 100g당 1,643원 선. 늦게 먹는 사람 몫까지 값이 서 있어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김치 맛이 세면 다 남을 텐데요”
안 맞아도 한 트레이에서 끝나죠
지난 화요일 밤에 식물성 만두를 처음 열었다가 김치 맛이 세서 반 그릇을 남긴 적 있을 거예요. 큰 봉지였다면 나머지는 한 달이 지나도 안 줄죠.
이 상품은 리뷰 칸이 아직 비어 있어요. 그러니 남의 평가 대신, 안 맞았을 때 열리는 양이 얼마인지로 보는 게 맞거든요.
한 번에 열리는 건 180g 하나. 입에 안 맞아도 손실이 그 한 트레이에서 멈추고, 남은 일곱 개는 그대로예요.
되돌릴 길을 열어두고 담아요
교환·반품 조건은 이 상품 전용 안내 쪽으로 따로 걸려 있어요. 냉동이냐 냉장이냐와 개봉 여부로 갈리니, 결제 전에 그 안내에서 미개봉 반품 가능 기간과 왕복 배송비 부담을 먼저 확인하면 되거든요. 배송비는 전상품 무료배송으로 걸려 있고, 평균 배송완료일은 2일로 예측돼 있죠.
월요일 밤 열 시에 트레이 하나만 꺼내 데워 앉고, 남은 일곱 개가 다음 저녁들로 쌓여 있는 장면. 거기까지 가면 23,660원은 만두 묶음 값이 아니라 저녁 여덟 번 값이 되네요.